부활절에 일어난 쩌리의 난-쩌리짱 박종윤 야구이야기





이명우
.. 투수에이스 등극? 코너웤 좋더군요..

늘어난 스트락존을 절묘하게 이용했습니다..담에한번더..보고 한 1개월 안까겠습니다..

이승화.. 발승화가 대타로 2루타를 칠줄은 몰랐습니다.. 그렇게만 해준다면 당신은 주전 중견수..

허준혁.. 올시즌 첫 세이브를..



마지막으로 박종윤...

홈런성타구가 아깝게 잡히기도 했고..

2타점에.. 마지막 슈퍼맨 캐치 슈퍼세이브까지..

오늘부로 쩌리짱 등극... 당분간 안까겠습니다..



바야흐로 오늘은 쩌리의 난..



드디어 올시즌 처음으로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볼수 있겠네요 ㅠ
해맑은 박종윤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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